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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yo와 인터뷰-적극적으로 자신을 알려라
자신에게 기회가 오지 않는다고 생각하지 말라. 기회가 오지 않는다면, 기회를 오게 만들겠다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자신이 프로그래머를 지망한다면, 자신의 홈페이지를 직접 구축하고, 유지보수하면서 나름대로 터득한 것을 정리해 여러 매체를 통해 알려라.


자신을 홍보하는 일이야 말로 커리어 업그레이드를 꿈꾸는 사람에게는 필수 덕목이다.


실제로 ASP 프로그래머의 김태영씨는 자신의 홈페이지(http://www.taeyo.pe.kr)를 통해서 실력을 쌓았고 책도 내고 여러 강의를 하고 있다.


이 홈페이지는 이미 한국의 100대 개인 홈페이지에 들 정도로 많은 사람에게 알려져 있다. 다음은 김태영씨와의 인터뷰이다. 개인 경력개발을 위해 기꺼이 인터뷰에 응해주신 Taeyo에게 감사드린다.


스스로를 믿고 꾸준히 노력하면...

1. 처음 사이트를 열게 된 계기는?


제가 ASP를 처음 알게 된 것은 1997년 겨울이었구요. 그때부터 개인적으로 ASP가 맘에 들어 공부를 하게 되었죠. 1998년에 저는 한국정보기술원이라는 전문교육센터에서 강사로 일을 하고 있었는데요.


그 당시에는 강의 커리큘럼에 ASP가 존재하지 않아서, 학생들이 별도로 ASP 스터디 그룹을 요청했고 제가 그 진행을 맡아서 ASP 강의를 주말마다 진행하곤 하였습니다.


그런데, 하나 둘 학생들이 늘다 보니 동일한 내용을 반복해서 말하게 되어서, '차라리 이것을 문서로 정리해 두자'라는 취지로 제 사이트를 만들었지요. 그 당시 사이트는 지금과는 완전히 다른 형태였습니다.

컨텐츠 위주의 가벼운 사이트였고, 내부 네트웍에서만 접근이 가능한 상태였습니다. 시작은 그러한 목적이었죠. 지금처럼 커뮤니티를 구성하게 될 것이라는 생각은 전혀 하지 못했었답니다. 단지, 제가 공부한 내용을 정리해 두는 차원에서 개인 사이트를 만들었던 것 뿐이었지요.


2. 어떻게 보면 홈페이지를 통해서 이름을 알리게 되었는데, 나름대로 비법이 있다면?

특별한 비법은 없습니다. 누구나 자기 사이트가 생기게 되면 사람들이 찾아와 주기를 바라고, 찾아온 손님과 이야기를 나누기 원하는 것처럼 저도 그렇게 시작했을 뿐입니다.


단지, 찾아오는 손님들이 프로그래밍적으로 저와 같은 공통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이었고, 그것이 ASP였다는 것이 조금 다르겠죠? 강사였기에 나름대로 시간이 여유로웠고, 해서 질문과 답변이 금세 이루어질 수 있었던 부분이 아마도 찾는 분에게는 매력이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그 당시 국내에 IT 붐이 일었던 것도 원인이 될 수 있겠죠.
한 2-3년 동안은 거의 하루종일 사이트에 붙어있었던 것 같아요. 하루에 평균 6시간 정도는 사이트 화면을 보고 있었으니까요.


아침 7시부터 잠들기 전인 새벽 2시까지 대부분의 일과를 사이트에 관한 것으로 보냈었습니다. 강좌도 거의 날마다 하나씩 올렸고, 운 좋게도 반응이 상당히 좋은 편이었죠.


덕분에 하루하루 강좌를 올릴 내용을 공부해서, 문서로 정리하여 사이트에 올릴 수 있었고, 그로 인해 제 실력도 나날이 발전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독자들의 격려 덕분이었죠. 그 덕분에 일석이조의 효과를...


벌써 그렇게 산지 5년이 지났네요. 굳이 나름대로의 비법을 말하라면, 꾸준함이라고 해야 할까요? 꾸준히 답변을 하고, 꾸준히 강좌를 쓰고, 꾸준히 사람들과 이야기를 합니다.


프로그래밍을 아직도 잘한다는 생각은 하지 않지만, 혹시나 약간의 우쭐함이 생기려할 때, 스스로 차갑게 저를 대하면서 사이트 친구들에게 뭔가 제가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려 준비를 하곤 했죠. 해서, 사이트도 여러 번 바뀌었고, 그러면서 양적으로도 질적으로도 조금씩 나아진 것 같아요.


제가 무언가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을 사람들이 언젠가는 알아줄 거라고 생각해요. 당장은 그 결실이 없다고 해도 꾸준히 하다 보면 그 꾸준한 노력을 좋게 봐주는 사람들이 생기고 그들이 언젠가는 제게 큰 힘이 되어준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대충 대충 사이트를 관리할 수는 없는 것이랍니다. 조금만 시간이 지나보면 노력한 사람의 결과는 티가 나게 되어 있으니까요.


3. 처음 프로그래머에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해줄 말은?

즐기셔야 합니다. 그리고, 남의 말에 휘둘리기 보다는 자신의 의지를 강하게 가지셔야 합니다.

무엇을 해도 새로운 일에 도전해서 1-2년 만에 성공하기는 어렵습니다. 프로그래밍을 시작해서 불과 2-3년 만에 다들 성공한다면 누가 이 직업을 선택하지 않겠습니까? 그것은 세상 모든 일이 동일하다고 생각합니다.


스스로를 믿고 꾸준히 노력하면 분명 결과는 옵니다. 주변의 말에.. 주변의 기술에.. 현혹되지 마세요. 프로그래밍은 시간이 지나도 똑같습니다. 크게 달라지지 않아요. 단, 자신의 의지가 조금씩 약해지고 있을 뿐입니다. 그것만 인정하고 다시 처음처럼 노력한다면... 1년 뒤의 여러분의 모습은 지금과는 또 달라져 있을 것입니다.


새로운 기술이 등장한다고 해도... 그 때 뿐입니다. 아주 새로운 것이란 없습니다. 자신이 그것을 받아들이려 노력한다면 말입니다.

OS를 탓하거나, 시스템을 탓하는 것은 이미 더 이상 노력하지 않고 쉽게 이익을 얻으려는 자들의 변명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처음 프로그래밍을 접했던 때를 생각해 보면, 조금의 지식을 갖추었을 때에 나오는 이기적인 비판들이 한낮 투정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스스로 약해지려 할 때, 스스로 현실에 안주하려 할 때, 그 때를 현명하게 넘기는 방법은 꾸준함이라고 생각합니다. 힘내세요.


출처: korea.internet.com 中
윤영돈의 커리어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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