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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명문대생이 명문대생을 이기려면?
출신 학교나 학점은 지원자의 노력과 실력이 반영된 결과이므로 서류심사에서 적지 않은 비중을 차지한다.


그러나 이것이 결코 전부는 아니다. 특히 IT서비스업을 하는 우리 회사에서는 지원자의 태도나 자질 등을 많이 평가한다. 일단 서류를 보내오면 자기소개서를 본다. 성장과정, 지원동기, 장단점 등을 면밀히 검토한다.

아무리 명문대 출신이라도 자기소개서를 성의없이 쓰거나, 일관성 없이 썼다는 판단이 들면 뽑지 않는다.


면접에서는 지원자가 입사 후 회사일을 잘 할 수 있는 능력과 인성을 가졌는지를 기준으로 평가한다.


일 잘 하는 사람, 성과가 좋은 사람들의 특성을 연구해서 만든 기준에 따라 리더십이 있는가, 문제해결 능력은 어느 정도 되는가, 학습에 대한 열정은 있나, 사람의 마음을 어떻게 잘 읽어내느냐 등 6~7개 카테고리로 나눠서 판단한다.


지원자 입장에선 지원하는 회사에 대한 사전 정보 확보가 중요하다.
비명문대 출신이라도 적극적으로 채용 담당자들을 접촉하고 선후배를 통해 정보를 미리 많이 확보한 사람은 대답을 잘한다.


정보가 많으면 자신감도 갖게 되고 솔직함도 겸비하게 된다. 대학 3학년 때부터 IT 분야로 진출하겠다며 관련 기사를 스크랩한 사람은 취업에 성공했다.


또 모 지방대 출신의 경우 고령(高齡), 인문학 전공 등 여러 약점을 극복하고 합격했다. 인생 비전이 분명하고 컴퓨터에 자질이 있는 것으로 판단됐기 때문이다.


반면 명문대 출신이라도 취업에 대한 체계적 마인드가 없거나 사전 정보가 부족해 실패한 사례가 적지 않다. 가령 유학이냐 취업이냐 고민하다가 온 경우 면접에서 만족스러운 답변을 하지 못했다.


LG CNS 구동희 인사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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