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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기업 취업준비전략
외국기업에 취업하기 위해 준비해야 하는 어학 능력은 단연 영어이다. 일본이나 중국계 회사를 제외한 외국기업에의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영어권이 아니라 하더라도 해당국의 언어보다는 영어 실력을 늘리는 데에 치중할 필요가 있다.

영어권 회사들과 비영어권인 유럽계 회사들의 경우에는 영어 실력이 어학능력의 중요한 기준이며 독일어, 불어 등의 활용 능력은 가산점을 얻을 수 있는 부차적인 요소로서만 고려하고 있다.

실제 프랑스계 회사에 근무하고 있는 외국기업사원동호회의 한 회원은 영어 실력을 우선시하는 사내 분위기를 전하며 특정 국적의 회사만을 목표로 하여 영어를 제외한 특정 언어만을 공부한다면 혹 취업이 되고 나서도 어려움을 겪게 된다고 조언한다.

이와는 달리 중국, 일본 등 아시아권 국가들의 지사는 자국어 실력을 선발의 요건으로 하는 곳이 많다.

따라서 관심있는 회사가 일본계라면 JLPT와 같은 공인 시험을 미리 봐두는 것이 좋으며 중국계 회사도 자국어 활용 능력을 중시하는 분위기이기 때문에 중국어 전공자나 어학연수 경험자 혹은 교포들이 취업에 있어 유리하다고 할 수 있다.

영어 실력을 평가하는 방법은 피앤지코리아, 유한킴벌리, GE 플라스틱코리아, 한국아이비엠 등과 같이 필기 시험에 영어 실력을 테스트하는 곳과 따로 필기 시험을 보지 않고 면접시 종합적으로 테스트하는 곳으로 나눌 수 있다.

영어 필기 시험은 보통 독해, 청취, 작문 실력 등을 평가하기 위한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다. 외국기업이 바라는 인재가 갖추어야하는 중요한 자질중의 하나는 영어실력이다.

이 가운데 영어 필기 시험은 독해, 해당 분야의 작문 또는 간단한 에세이를 쓰게 한다. 피앤지코리아는 서류 통과자들을 대상으로 간단한 수리력 테스트와 함께 독해, 짧은 영어 에세이 시험을 치루고 이 시험의 통과자에 한해서 면접의 기회를 주고 있다. 물론 면접에서는 영어 면접의 경우 기타 업무능력과 영어회화 실력을 함께 측정한다.

토익과 같은 공인 성적표로 필기 시험을 대신하고 국. 영문으로 진행하는 면접으로만 선발하는 회사도 면접시 간단한 독해를 해보도록 요구하는 곳이 많다.

필기시험이 없는 회사도 면접 중에 한두페이지 정도의 독해나 영작을 해보도록 요구하는 것이 일반이다.

따라서 이력서 안내 책자에 나오는 영어 면접 기출 문제들을 달달 외워서 단기에 대처하려는 자세는 그다지 도움이 되지 못하며 평소에 꾸준히 공부해 둔 사람이 면접에 임박했을 때 이러한 책들을 참고할 경우에는 도움이 될 것이다.

아직 시간적 여유가 있는 사람이라면 학교나 사설학원의 영어 회화 수업 영어 작문, 청취(L/C) 강의를 꾸준히 들어 영어의 기초를 다지는 것이 좋다.

우리나라 학생들은 스스로 문법에는 강하다는 생각에 회화강의에만 매달리는 사람들이 적지 않은데 어휘나 문법, 영작 등이 탄탄히 뒷받침되지 않는 한 기초적인 생활 영어 단계를 넘는 작문이나 고급 영어는 결코 구사할 수 없다. 회화의 궁극적인 단계는 날씨를 묻거나 전화를 바꿔 주기가 아니라 영어라는 언어를 이용해서 자신의 사고를 논리적으로 전달하는 것임을 잊지 말자.

현재 취업을 코 앞에 두고 있는 사람은 무엇보다 토익, 텝스 등의 공인 성적을 관리하는 데에 신경을 써야 한다. 영어 공부를 하지 않다가 4학년 가을쯤이 되서야 토익 시험을 보겠다고 준비하는 사람도 있는데 10월부터 12월까지 몰려 있는 각 기업들의 공채에 공인 성적표를 내기 위한 응시자들이 늘어나기 때문에 좋은 점수를 받는 것이 상대적으로 어렵다.

따라서 연초부터 부지런히 준비해서 5월부터 여름 방학에 거쳐 시험을 봐두는 것이 유리하다. 약 2-3회 시험을 봐서 가장 좋은 점수를 여유 있게 확보해두어야 갑작스럽게 이력서를 내게 될 경우에도 곤란을 겪지 않게 될 것이다.

정리하면 외국기업에서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영어로 의사소통 할 정도의 어학실력이 있어야 한다. 그렇지만 유창한 영어실력을 가지고 있다고 다 외국기업에 적합한 인재는 아니다.

일의 성격에 따라 유통, 영업직은 영어실력을 크게 고려하지 않는 편이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영어에 공포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왜 외국기업에 들어가고 싶어하는가를 자문해 보는 시간을 갖는 것이 필요하겠다.

컴퓨터

컴퓨터 실력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적인 자격 요건이다. 기본적으로 워드와 엑셀, 파워포인트 작동법에 대해 알고 있는 정도면 충분하다고 할 수 있는데 요즈음은 대부분의 학생들이 컴퓨터를 사용하는 데에 익숙하기 때문에 몇 달만 투자하면 쉽게 배울 수 있다. 한가지 주의할 것은 외국기업은 MS-Word를 주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평소에 MS-Word로 길들이는 것이 좋다. MS-Word는 오피스 프로그램인 엑셀이나 파워포인트와도 상호 호환이 되기 때문에 사용에 있어서도 여러모로 편리하다.

사실 컴퓨터 활용 능력을 증명해주는 자격증은 컴퓨터 관련 직종이 아닌 경우에는 취업에 결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니다. 다만 수많은 이력서를 접하는 인사 담당자들에게 자기 능력의 구체적인 근거가 있는 이력서를 제시한다면 좋은 인상을 가지게 될 것이기 때문에 시간적으로 여유가 된다면 차근차근 준비해서 자격증을 따놓으면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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