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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관리] 회사를 떠날 때 생각해야할 4가지
  직장인들이 가장 고민하는 것 중의 하나가 회사를 그만두려 할 경우 언제 어떤 식으로 그만두어야 할 것인가이다. 또 회사를 다니면서 맺게 된 회사 내부 및 외부 사람들과의 관계는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도 고민이다.

새로운 일자리를 구하는 것도 어렵지만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는 것도 만만치 않게 어려운 일이다. 현 시대는 이직이 일상화된 만큼 회사를 그만두어야 하는 상황이 자주 발생할 수도 있고, 그렇다면 회사를 그만두는 것에도 요령과 기술이 필요하다.

우선 이런저런 이유로 회사를 그만두어야 할 경우 언제가 적당할 것인가부터 생각해 보자. 회사를 그만두는 시기를 정할 때 가장 중요한 기준은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시기다.

새로운 일이라는 것이 다른 직장에서의 일일 수도 있고, 공부일 수도 있고, 재충전을 위한 공백기일 수도 있다. 그 무엇이든간에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시기와 회사를 그만두는 시기를 일치시키는 것이 가장 좋다. 딱맞게 일치시키기가 힘들다면 가장 근접시켜야 한다.

그렇다고 회사를 그만두는 날 회사를 그만둔다고 말하라는 것은 아니다.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는 언제든지 자유의사에 의해 퇴직 의사를 밝힐 수 있고, 퇴직에 따른 기간이 정해지지 않은 근로계약의 경우 근로자의 퇴직에 따른 정당성은 어떤 경우에도 인정이 되기 때문에 그렇게 하더라도 법적으로 문제될 것은 없지만, 통념상 적어도 인수인계에 필요한 시간을 회사에 주는 것이 필요하다.

회사의 사정이 허락한다면 바로 퇴사할 수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라면 자기 자리를 대신할 사람을 구하고 그 사람에게 인수인계를 할 시간적 여유를 주는 것이 도리에 맞다. 또 회사와 근로계약을 맺었고, 그 근로계약이 터무니없는 것이 아니라면 근로계약에 따른 퇴직 기간을 지켜주는 것이 좋다. 회사가 싫어서 떠나더라도 그렇게 깨끗하게 처리하는 것이 나중에 혹시 발생할지도 모를 불상사를 방지하는 길이다.

인수인계를 제대로 했다고 해도 회사를 떠난 후에 계속해서 연락이 오는데, 제대로 못했을 경우는 어떻겠는가? 게다가 불충분한 인수인계로 인해 사고가 터진다면 자신이 새로 시작하려는 일에까지 영향이 미칠 수 있다는 걸 명심하자.

두번째로 회사를 떠날 때 어떤 이유를 대는 것이 좋을까? 솔직하게 말하고 그 솔직함을 회사에서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주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하지만 그렇게 하지 못할 상황도 많다. 예를 들어 내가 다른 경쟁사로 이직하는 것이라면 솔직하게 얘기하기보다는 그냥 개인사정으로 둘러대는 것이 좋다. 어차피 회사에서는 나중에 그 사실을 알게 된다. 굳이 미리 얘기해서 분란을 야기시킬 필요는 없다.

또 자신이 회사에서 인정을 받고 있고 붙들어 두고 싶은 위치에 있는데, 반드시 회사를 그만두어야 하는 상황이라면 솔직하게 얘기하기보다는 보다 강력한 이유를 대야 한다. 부모님이나 집안 핑계를 댈 수도 있다. 회사에서 붙들고자 하는 사람은 회사에서 어떤 식으로든 회유를 하려고 하기 때문에 확고하게 맘을 정하지 않으면 다시 주저 앉을 수도 있다. 따라서 그런 사람은 확고하게 마음을 먹고 확실한 사유를 마련해두어야 한다(그리고 이 경우에도 회사에서는 나중에 진짜 이유를 알게 된다). 그렇게 하지 못할 거라면 아예 그만둘 생각을 하지 않는 것이 낫다.

세번째로 인간관계의 정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한마디로 말하자면 깨끗하게 하는 것이 좋다. 사이가 좋지 못한 직장 동료나 상사와는 담아 왔던 앙금을 풀어버려야 한다. 사람의 인연이란 언제 어떻게 어디서 다시 맺어질지 모른다. 앙금을 그대로 남겨둔다면 그 앙금이 다시 당신을 괴롭힐지도 모른다. 사이가 좋았던 직장 동료나 상사와는 더욱 친밀한 관계를 만들고 떠나는 것이 좋다.

직장 동료 외에 중요한 사람들은 업무를 매개로 만났던 고객이나 파트너들이다. 그 사람들에게는 반드시 빼먹지 말고 자신의 신상 변화에 대해 알려야 한다. 그것이 예의다. 어떤 사람이 회사를 퇴직한 것도 모르고 그 사람을 찾는 전화가 걸려오곤 한다.

그 전화를 거는 사람이 정말로 자신에게 중요하지 않은 사람일 수도 있으나, 그렇다 하더라도 가급적 자신과 관계를 가졌던 모든 사람들에게 자신의 신상 변화에 대해 알리는 것이 좋다. 그 사람과의 관계가 사소한 것이었다면 그로 인해 좀더 친밀한 관계로 나아갈 수 있고, 그 사람과의 관계가 중요한 것이었다면 그로 인해 더욱 소중한 관계로 발전할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관계의 발전은 자신의 미래에 반드시 도움이 될 것이다.

회사를 그만두는 것과 관련하여 마지막으로 덧붙여 두고 싶은 것은 반드시 집안 사람들에게 동의를 구하라는 것이다. 동의를 구하는 수준이 단순하게 '회사를 그만두는 데 동의해달라'에 그쳐서는 안 된다.

한 집안의 가장이라면 자신의 거취에 따라 그 가정의 미래가 달라진다. 따라서 가족들의 동의를 구하는 데 있어서는 반드시 언제 어떻게 떠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은 논의와 동의가 필요하다. 자신이 행동을 전적으로 믿고 따르는 가족이라 할지라도 반드시 구체적으로 설명해 줄 필요가 있다. 그 과정에서 서로 간의 믿음이 공고해지고, 혹시라도 있을지 모르는 결점이 보완될 수도 있다.

자기 자신에 대해 가장 잘 아는 사람은 자기 자신이라면, 그 다음으로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바로 가족이다. 가족의 충고를 절대로 흘려들어서는 안 된다. 가족의 충고가 틀릴 수도 있고 맞을 수도 있지만, 중요한 것은 그들의 의견이 틀리냐 맞냐가 아니라 그들의 의견을 통해 보다 안전하게 행동할 수 있다는 것이다.



(주)잡뉴스 경력관리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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