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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작성법] 튀자 이력서 아이디어 시대
  "취업대란! 오히려 제게는 기회입니다."
"나는 플레이어야! 그것도 멀티플레이어지."

한 줄의 광고 카피를 연상케 하는 문구들. 맹랑하면서 황당무계한 말로 눈길을 끄는 것은 다름아닌 이력서 제목이다. 한 온라인 채용정보업체에서는 최근 회원들의 이력서 100만개 돌파를 기념, "참신한 이력서 제목 선발대회"를 5일까지 연다. 현재까지 200여통의 이력서가 등록돼 열띤 경합을 벌이고 있다. 톡톡 튀는 제목의 이력서로 인사담당자의 시선을 사로잡겠다는 네티즌의 재치가 눈길을 끈다.

유머도 능력이다 - 패러디형
가장 애용되는 문구는 단연 <개그콘서트>의 히트 유행어. 어떤 네티즌은 "헤헤헤 이력서도 못 쓰는 것들이 잘난 척하기는, 나 정도 이력서 쓰려면 적어도 1,000번은 떨어졌어야지"라는 프로그램 속 대사를 패러디해 폭소를 자아낸다. 또 "이거 보니 우끼지? 우끼자나! 떨어지면 다시 지원한다" 등 <개그콘서트>의 유행어를 인용했다. 이밖에 노무현 대통령당선자의 말투를 흉내낸 "최고의 사원, 맞습니다! 맞고요…" 유명 광고 카피를 응용한 "성실한 당신! 여기서 마음껏 일해라!" 등도 눈에 띄는 이력서 제목이다.
 
난 정말 잘났다 - 위풍당당형
치열한 입사경쟁 속에서 낙방의 고배를 들고는 있지만 비굴해지기보다 자신감을 갖겠다는 위풍당당 구직자도 있다. "절 면접 보실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다른 회사에 좋은 일 시킬 분은 아니시죠?" 등 하늘을 찌를 듯 자신감이 넘쳐난다. 특히 사장이 직접 면접을 봐도 뽑힐 만큼 능력이 뛰어나다며 "사장님을 면접에 초대합니다"라는 문구를 제목으로 올린 이력서는 네티즌에게 가장 많이 추천받을 정도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인재를 싸게 판다 - 인신매매형
자신의 상품가치를 특별 세일하거나 명품으로 포장해 적극 홍보하는 경우도 많다. "잘 키운 NO.1 인재! 백만 인재 부럽지 않다!" "마지막 기회! 명품 인재 파격세일!" "귀사에 저를 선물로 드립니다. 나중에 후회말고 드릴 때 그냥 받으십시오" 등이 대표적인 예다.
 
ID kjo1794의 네티즌은 "人, 仁, 認 3인을 팝니다. 세트로!"라는 제목의 이력서를 등록한 다음 "3인이란 참되고, 어질고, 인정받는 사람을 팔겠다는 것. 이런 세 가지 조건에 딱 맞는 사람을 싸게 파오니 각 회사들은 지금이 기회라 생각하시고 빨리 오십시오. 오실 때 연봉은 두둑이 준비하십쇼"라는 당돌한 말도 덧붙였다.
 
기타
"나를 안 뽑으면 회사가 망합니다" "해고당하는 것은 두렵지 않습니다. 인재를 알아볼 줄 모르는 세상이 두려울 뿐입니다!" 등 이판사판 위협형, "뽑아줘 뽑아줘"의 애걸형, "오늘도 새벽이슬을 맞았습니다. 한 걸음 앞서 걷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의 감성형, "남들이 과거를 이야기할 때 미래를 준비하는 인재가 있습니다" "눈물로 일궈낸 귀사를 피와 땀으로 지키겠습니다"의 진지형 등이 있다.



(주)잡뉴스 경력관리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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