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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통계 용어] 로딩속도(Loading Time)
  하나의 웹페이지를 불러오기 위한 시간을 우리는 흔히 로딩속도라고 말한다.
하지만, 이렇게만 로딩속도를 정의하기에는 뭔가 부족하다.

예를 들어, 웹페이지를 제공하는 서버에서 클라이언트 PC로의 데이터 전송 시간이 2초라고 했을 때, 그 사이트를 이용하는 모든 사용자가 동일한 시간 안에 해당 페이지를 볼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사용자 환경에 따라 어떤 사람은 해당 웹페이지를 보는데 3초가 걸릴 수도 있고, 어떤 사람은 10초가 걸릴 수도 있다.

그렇다면 어떤 것을 로딩속도로 볼 수 있을까?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문제이지만, 여기에서는 시스템 차원의 데이터 전송 속도가 아니라, 사용자 측면의 로딩속도를 이야기하고자 한다. 서비스 측면에서 보더라도 사용자의 체감 로딩속도는 중요한 의미가 될 것이다.

랭키닷컴에서 제공하고 있는 로딩속도의 측정 기준을 살펴보면, 실제 사용자의 브라우저에서 특정 URL 문서에 대한 요청을 보낸 시간부터, 이에 대한 웹서버의 HTTP 응답이 올 때까지의 시간을 기준으로 하고 있다. 이때 평균 로딩시간은 전체 방문자에 의해 요청된 전체 페이지 로딩속도의 합을 전체 페이뷰로 나눈 값으로 계산한다.

웹사이트를 방문하기 위해 주소창에 해당 URL을 입력하고, 그 웹페이지를 확인하기 위해 우리의 고객은 얼마나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 줄 수 있을까?
얼마 전 한 조사 결과에서 미국의 온라인 방문자들이 최대한 견딜 수 있는 평균 로딩시간이 4초라는 발표가 있었다. 이 4초 라는 시간이 절대적인 기준이 될 수는 없겠지만, 점점 더 빠른 웹페이지를 찾는 우리의 고객을 위해서는 사용자 측면의 로딩속도 측정은 필수적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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